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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1월21일 07시25분 ]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중국과 캐나다가 서로 상대 국가에 대해 여행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화웨이 사태'로 시작된 양국의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최근 멍완저우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가 미국 요구로 캐나다에서 체포된 사건을 언급하며, "캐나다 여행의 위험을 충분히 생각해 가까운 시일 내에 캐나다 여행을 삼가라"고 당부했다. 
 
 
캐나다 외교부 역시 지난 15일 중국 법원이 캐나다인 로버트 로이드 셸렌베르크에게 마약 밀매죄로 사형을 선고한 이후, 중국 여행 시 '자의적인 법 집행 위험'이 있다며 자국민에게 주의보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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